6단계: 마음의 변화 - 아람의 약물 중독 회복 이야기

6단계: 마음의 변화

핵심 원리: 자신에게 있는 모든 나약한 기질을 하나님께서 바로잡으실 수 있도록 온전히 준비한다.

4단계와 5단계에서 철저하게 정서적, 영적 정화를 거치고 난 후 우리 대다수는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에 놀랐습니다. 우리는 더 열심히 기도했고, 더 규칙적으로 경전을 상고했고, 더 꾸준하게 일기를 적었습니다. 우리는 성찬식 모임에 참석함으로써 신성한 성약을 맺고 지킬 준비를 했습니다.

5단계를 거치면서 우리는 대부분 감독님을 만나 회개에 필요한 도움을 구했습니다. 우리는 중독에서 오는 유혹의 강도와 빈도가 약해지고 낮아졌음을 깨달았습니다. 일부는 이미 중독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졌습니다. 행동과 삶에 그러한 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이후 전개될 단계들이 왜 필요한지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우리가 절제하게 되면서, 나약한 기질이, 특히 우리 자신에게 더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느낌을 다스리려 노력했지만 계속 그 생각과 느낌이 다시 떠올라 절제와 교회 활동이 주축이 된 새로운 생활을 괴롭히고 위협했습니다. 회복 과정에 나타나는 여러 영적 암시가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한 사람들은 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외적인 변화가 비록 훌륭하지만 주께서는 우리를 더욱 축복하고자 하신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촉구했습니다. 친구들은 중독을 피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러한 중독으로 돌아가고픈 욕망 자체를 버리고 싶다면 마음의 변화를 경험해야 한다는 것을 알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6단계의 목적은 바로 이러한 마음 또는 욕망의 변화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울부짖을지 모릅니다. “어떻게 그러한 변화를 시작이라도 할 수 있을까요?” 하는 기분으로 낙담하지 마십시오. 아마도 6단계가 앞 단계들과 마찬가지로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엄청난 도전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우리가 그랬듯이 여러분은 4단계와 5단계에서 자신의 나약한 기질을 인정하고 고백한 것 자체가 그것을 포기할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는 아니었음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살면서 받는 스트레스에 반응하고 대처하는 예전 방식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으며, 심지어 중독에서 벗어난 지금 더욱 그럴 수도 있음을 깨달을 것입니다.

여전히 하나님의 도움 없이 변화하고 싶다는 교만한 바람을 인정하는 것은 어쩌면 가장 겸손하게 되어야 하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6단계는 자만과 아집의 찌꺼기를 모두 하나님께 내드리는 것입니다. 1단계와 2단계처럼 6단계에서도 자신을 낮추고 구속하고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의 권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어쨌든 여러분은 주님의 속죄 희생을 통해 지금까지 그 모든 단계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6단계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 단계에서 도움을 구하며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온다면 실망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그분을 신뢰하고 인내한다면 점차 교만이 겸손으로 대체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만일 혼자 힘으로 변화해 보겠다고 버틴다면 그분은 인내하시며 여러분이 지칠 때까지 기다리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분께 돌아서는 그 순간 여러분을 향한 그분의 사랑과 권능을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영이 부드럽게 더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감에 따라, 오랜 행동 양식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이 열린 마음으로 대체되어 갈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고통과 온갖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주께서 이해하신다는 것을 깨달을 때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 것입니다.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과정이 마음에 자리 잡는다면 부정적인 생각과 느낌을 부채질하던 그릇된 믿음들이 점차 진리로 대체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계속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적용해 나감에 따라 힘이 생겨날 것입니다. 주께서는 여러분이 그분의 권능으로 치유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사람들의 간증을 통해 배우도록 도우실 것입니다. 현재 자신의 기질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거나 마음의 변화를 추구하는 길에서 벗어나기 위해 합리화하려는 욕망이, 그분께 책임질 수 있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고 싶은 소망으로 바뀔 것입니다. 주께서는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이렇게 선언하셨습니다.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리라].”(에스겔 36:26)

주께서는 그분이 아버지와 하나이신 것처럼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이 그분과 하나가 되도록 기질의 변화를 축복으로 주고자 하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이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떨어져 나와 느끼는 고립, 즉 중독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고립에서 벗어나 쉼을 얻기를 바라십니다. 그분은 바로 지금 여러분의 삶 속에서 속죄가 효력을 발휘하기를 바라십니다.

중독뿐 아니라 나약한 기질을 극복하기 위해 영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고 구주의 구원을 바라본다면, 그 의지에서 새로운 기질 또는 성격이 비롯되리라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결하게 되고 싶은 소망이 자라나 여러분의 본성 자체를 바꿀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님이 전한 다음 말씀은 이 과정을 매우 잘 설명합니다.

“주님은 안에서부터 밖으로 역사하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밖에서부터 안으로 바꾸려 합니다. 세상은 빈민가에서 사람들을 끌어내려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에게서 빈민가를 없애셔서 그들이 스스로 빈민가를 빠져나오게 하십니다. 세상은 환경을 변화시켜 인간을 바로 잡으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을 변화시켜서 인간이 환경을 바꾸게 하십니다. 세상은 인간의 행위를 정하지만, 그리스도는 인간의 본성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우리가 예수께서 그리스도시라는 확신을 얻고 그분을 따르겠다고 선택하며 그분을 통해 변화되고 그분의 인도를 받으며 그분 안에서 불타올라 거듭나게 되기를 …… 간구합니다.”(성도의 벗, 1986년 1월호, 7쪽)

 


행동 수칙

기꺼이 구주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변화시키실 수 있게 하고, 그리스도와 가까워지기 위해 주일학교와 상호부조회, 신권회에 참석한다

침례를 받을 때, 우리 대부분은 참된 개심이 평생 추구해야 할 과정이란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제일회장단인 매리온 지 롬니 회장님은 이를 알기 쉽게 설명하셨습니다.

“진정으로 온전하게 개심한 사람에게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하는 것들에 대한 욕망이 실제로 사라집니다. 그리고 그 자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는 확고하고 절제된 결심과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질 것입니다.”(Conference Report, Guatemala Area Conference 1977, 8)

참된 개심이라는 경험은 우선 파괴적인 중독 행위로부터, 그리고 그런 후에 나약한 기질에서 회복되는 기적이 진척되어 갈 때 따라옵니다. 여러분은 깨어나기 시작할 것이며, 탕자가 자제심을 되찾은 것처럼 여러분도 자제심을 되찾을 것입니다.(누가복음 15:17 참조)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으로 돌아가려면 깨어나야 할 뿐 아니라,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구속주가 되어 주시도록 허락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할 것입니다.

마음을 하나님께 내드리고 겸손한 가운데 더욱 강해진다면 과거 행위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심은 더 굳건해질 것입니다. 과거 속박에서 벗어나게 되면 교회에서 형제 자매들과 함께 해도 점차 편해질 것입니다. 돌아가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두어져 그분의 우리에 든 양 가운데 하나로 온전히 인정되기를 소망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니파이전서 22:24~26; 모사이야서 27:25~26; 모사이야서 29:20; 힐라맨서 3:35 참조)

 

하나님의 권능으로 자신의 결함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기꺼이 변화하고자 한다

술이나 약물, 도박, 외설물, 자기를 파괴하는 식습관, 충동 소비, 생활 속 스트레스나 도전에서 달아나 숨고자 하는 욕구를 보여 주는 또 다른 행동이나 물질 등 여러분의 중독이 그 무엇이든 그 모든 것이 생각과 마음에서 시작되었음을 깨달을 것입니다. 따라서 치유도 생각과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변화되고자 기꺼이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간다면 그분의 치유하는 권능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6단계를 이행하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구주를 보내신 아버지와의 관계가 깊어지고, 과거의 중독에서 벗어나는 데 더욱 전념합니다. 어린 지도자였던 몰몬처럼 진지한 성품을 키우기로 결심합니다.(몰몬서 1:15 참조) 하나님은 참으로 여러분에게 모든 것이 되어야 하심을 받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나약한 생각과 말, 행동으로부터 구해 주시려면 하나님께서 참으로 여러분에게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계속해서 받아들입니다.

 


연구와 이해

다음 경전 구절 및 교회 지도자들의 말씀은 6 단계를 이행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입니다. 이러한 경전 구절과 질문들을 명상이나 연구, 글쓰기 등을 할 때 사용하십시오.

 

모든 죄를 버리고

“왕이 이르되 …… 내가 어찌하여야 하나님에게서 나서, 내 가슴에서 이 간악한 영을 뿌리뽑고, 그의 영을 받아 기쁨이 충만하게 되[겠느냐?] …… 이 큰 기쁨을 받기 위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겠노라. …… 왕이 무릎을 꿇고 주 앞에 절하니, 참으로 땅 위에 꿇어 엎드려, 크게 부르짖어 이르되,

하나님이시여 …… 당신을 알고,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킴을 받으며, 마지막 날에 구원을 받기 위하여, 나의 모든 죄를 버리겠나이다.”(앨마서 22:15, 17~18)

  • 앨마서 22:15, 17~18을 다시 주의 깊게 읽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죄”를 버리고 주님의 영을 더욱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게 가로막는 장애물로는 태도와 감정을 비롯하여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겸손을 배우며

“또 만일 사람들이 내게로 오면 내가 그들에게 그들의 연약함을 보일 것이라. 내가 사람들에게 연약함을 주는 것은 그들로 겸손하게 하려 함이요, 내 은혜가 내 앞에 스스로 겸손하여진 모든 자에게는 족하니, 이는 만일 그들이 내 앞에 스스로 겸손하여 나를 믿는 신앙을 가지면, 내가 그들을 위하여 연약한 것들을 강하게 되게 할 것임이니라.”(이더서 12:27)

  • 우리 모두는 불완전한 필멸의 존재이기에 많은 약점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주께서는 이 구절에서 우리에게 필멸의 삶을 경험하게 하고 그 같은 약점과 맞닥뜨리게 하신 그분의 목적이 우리를 겸손하게 하려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십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자신을 겸손하게 되기를 선택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라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6단계에서 자신을 겸손하게 하는 과정이 준비되어 가는 과정 중 한 부분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자신의 나약한 기질을 열거하고, 그 옆에, 여러분이 그리스도께로 왔을 때 그러한 약점이 어떤 장점으로 변할 수 있는지 열거하십시오.

 

교회에서 우정을 나누고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에베소서 3:14~19)

  •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며 그리스도의 영으로 강화되어 감에 따라 여러분은 자신을 성도들, 곧 침례를 받아 지상에 있는 그분의 가족 안으로 들어온 형제 자매들에게 속하게 되었음을 인정하기 시작합니다.(모사이야서 5:7 참조) 성도들을 더 잘 알아 가면서 신권회, 상호부조회, 주일학교 등에서 우정을 나누는 데 더 충실하게 참여하려는 다짐을 어떻게 하게 되었습니까?

 

구속

“이는 성령의 이끄심을 따르며, 육에 속한 사람을 벗어 버리고 주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성도가 되며, 어린아이와 같이 되고, 유순, 온유, 겸손, 인내하며, 사랑이 충만하게 되어, 주께서 합당하게 여겨 그에게 내리시는 모든 것에 기꺼이 복종하고자 하기를, 아이가 참으로 그 아버지에게 복종함같이 하지 아니하는 한,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적이라, 아담의 타락 때로부터 그러하였고 영원무궁토록 그러할 것임이니라.”(모사이야서 3:19)

  • 우리 대다수는 침례를 통해 성도라는 명칭을 얻고 남은 일생을 “육에 속한 사람을 벗어 버리[려]” 고군분투하며 이 구절에 나오는 자질을 키웁니다. 이렇게 분투하는 일은 오직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서 그리스도와 아버지와 하나가 됨으로써, 구속을 경험할 수 있음을 받아들이도록 어떻게 여러분을 준비시켰습니까?

 

그리스도께로 나아온다

“하지만 어떠한 어려움이든지, 또는 전문 치료사, 의사, 신권 지도자, 친구, 부인,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활용하는 등의 어떤 방법으로 여러분이 위안을 얻기 시작하든지 간에 그러한 해결책들은 결코 완전한 답이 될 수는 없습니다. 궁극적인 치유는 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 그리고 그리스도의 계명에 순종하는 마음,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가르침에 대한 신앙을 통해서 옵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 성도의 벗, 1994년 7월호, 9쪽)

  • 십이사도 정원회의 리차드 지 스코트 장로님은 교회의 회복 그룹이나 회원들 사이에 아무리 많은 도움이나 우정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에서 구원을 얻을 수는 없다고 가르쳤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여러분이 그 길을 나아가도록 지지하고 축복할 수는 있지만 결국 그리스도께 나아가야 할 사람은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의 회복 여행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적어 보십시오.

  • 여러분이 회개와 회복의 길에 들어서도록 도움을 준 하나님의 도구는 누구였습니까? 그들의 모범은 여러분이 구주께 나아오는 데 어떤 도움이 되었습니까?

  • 행위를 변화시키려는 여러분의 소망 또는 능력에 도움이나 영향을 주시는 구주에 대해 무엇을 배웠습니까?

 

과정을 인내한다

“보라, 너희는 어린아이라 지금은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나니, 너희는 은혜로 또 진리의 지식으로 자라야만 하느니라.

두려워 말라. 어린아이들아, 이는 너희가 나의 것임이요, 내가 세상을 이기었으며, ……

그리고 내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 중에 하나도 잃은 바 되지 아니하리라.”(교리와 성약 50:40~42)

  • 우리는 때로 회복이 지속되는 과정이란 점을 못 견뎌 하거나 낙담합니다. 이러한 구절들은 우리를 “어린아이”로 보시는 구주와 하나님 아버지의 인내심을 보여 줍니다. 구주께서 여러분에게 직접 하시는 말씀처럼 구절을 적어서 자신에게 적용하십시오.

  • 여러분이 낙담에 빠졌을 때 이 성구에 나오는 약속들이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주님으로부터 오는 도움

“그리고 이제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이 협착하고 좁은 길에 들어선 후에는 내가 묻고자 하노니, 만사가 다 행하여진 것이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이는 너희가 구원하기에 능하신 자의 공덕에 온전히 의지하며, 그를 믿는 흔들리지 않는 신앙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지하지 아니하고서는 거기까지 이르지 못한 것임이니라.

그런즉 너희는 소망의 완전한 밝은 빛과 하나님과 만인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믿는 굳건함을 지니고 힘써 앞으로 나아가야만 하느니라. 그런즉 만일 너희가 힘써 앞으로 나아가되 그리스도의 말씀을 흡족히 취하며 끝까지 견딜진대, 보라, 이같이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영생을 얻으리라 하시느니라.”(니파이후서 31:19~20)

  • 주께서 여러분이 협착하고 좁은 길로 나아가도록 어떻게 도와 주시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글을 적어 보십시오. 하나님과 사람들을 향한 사랑이 커 가는 것은, 중독에서 벗어나고, 계속해서 절제하고, 영생에 대한 소망을 다시 가지는 데 어떤 도움이 됩니까?